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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특별 이벤트! 300만 원에 나랑 비싼 술 오붓하게 마실 사람? 이슬이가 맛있는 술 사 줄게요♡”
유명한 여캠 한이슬은 유독 터지지 않은 후원에 술 데이트 금액을 내리는 이벤트를 연다.
그런 그녀를 노리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술 데이트가 술만 마시는 게 아니라는 소문이 있었지.’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이야기들이 그의 머릿속을 스쳤다.
이슬이 큰손 후원자와 은밀하게 호텔에서 만남을 이어 갔다거나, 가슴이 예민해서 빨아 주면 보지 조임이 장난 아니라는 소문들.
그는 피식 웃으며 마우스를 움직였다. 결제 창을 띄우고, 망설임 없이 후원 버튼을 눌렀다.
*
“하으응…! 가슴… 너무 좋아! 흐아아앙!”
이슬은 신음을 참지 못하고 침대 시트를 세게 움켜쥐었다. 가슴이 빨리면서 아래가 동시에 박히는 쾌감에 머릿속이 완전히 하얘졌다. 보지가 자지를 오물오물 물고 놓지 않으려는 듯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왔다. 남자는 그녀의 귀에 대고 낮게 속삭였다.
“가슴 빨아 주니까 보지 왜 이렇게 조여? 씹….”
그는 한쪽 가슴을 계속 빨아 대면서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 철썩철썩 살 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이슬의 야한 신음이 점점 더 커져 갔다.
한참을 가슴을 빨며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아 대던 그는 갑자기 이슬을 번쩍 들어 올려 자세를 바꿨다. 뒤에서 그녀를 안고, 개처럼 엎드리게 한 뒤 다시 자지를 깊게 박아 넣었다.
푸우욱―!
“히익…!”
후배위로 바뀌자 자지가 더 깊이 들어왔다. 남자는 이슬의 허리를 세게 잡고 리듬감 있게 피스톤질을 해 댔다. 철썩철썩,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보지에서 애액이 튀었다.
“아아앙! 하으으…! 좋아! 더…! 아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음탕한 여캠 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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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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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8.14 1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8.28 2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