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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5일 화요일

[미로비] [로맨스] 장군님의 씨액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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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국(河崙國)의 천하제일검이라 불리는 대장군 윤도겸의 거대한 좆 기둥을 물고 있는 것은 일개 하급 병사인 하연후였다.
하나, 실상은 오라버니인 하연후를 대신하여 남장을 하고 전쟁에 참가한 하연주였다.

“크흣…… 연후야, 사내의 입안이 어쩌면 이리도 따뜻하고 부드러울 수가 있느냐. 입술마저도 촉촉하게 좆을 감싸니 계집의 좆집과 맛이 다를 바 없구나.”
“하, 흐으, 하으읍!”
“네가 원하는 대로 씨물을 싸 주지 않았느냐. 하면 하나도 남김없이 씨물을 삼켜야지. 좆 구석구석을 핥고 빨고 제대로 맛을 느끼며 삼키거라.”

신녀는 천명을 짊어진 대장군에게 쌓인 살기의 액을 빼기 위해서는 계집을 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음의 기운이 강한 사내, 하연주는 스스로 장군의 씨액받이가 되겠다고 자처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곧 여인이라는 것을 대장군에게 들키고 마는데……!

“흐, 흐아…… 장군님, 기분이 이상하옵니다. 계속해서 물이 넘치지 않고 흐르옵니다. 으하, 으아하…….”
“흣, 절로 엉덩이를 흔드는구나. 이리 음탕한 계집이 사내들만 있는 전지에서 지내며 색정을 참고 있었을 테니 보지 물이 이렇게 흥건하게 흘러넘칠 수밖에. 이래 놓고 사내 맛을 모른다는 네 말을 어찌 믿으란 것이냐.”
“흐, 흐아아…… 믿어 주시옵소서. 저는 정말 사내를 모르옵니다. 장군님 말고는 그 누구도…… 하으읏!”

매일 밤, 대장군 윤도겸의 처소에서는 씨액받이의 달콤한 교성이 울려 퍼진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장군님의 씨액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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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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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5.06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