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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미로비] [BL] XX 이발소


#현대물 #다공일수 #나이차이 #장내배뇨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아저씨공 #연하공 #미남공 #능욕공 #입걸레공 #문란수 #적극수

작은 마을에 위치한 낡고 작은 태양 이발관.
외관과는 달리 사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작고 예쁜 이발사, 정수양 때문이다.
온갖 야한 상상을 하는 속내와는 달리 아다였던 수양은 마침내 최씨 아저씨에게 첫 경험을 따이고야 만다.
수양은 능욕과 모욕 속에서 쾌락을 배웠다.
그날 이후, 태양 이발관은 수양을 탐하려는 사내들로 가득 찬다.
더럽고 천박한 욕망, 조롱과 수치, 쾌락이 난무하는 곳에서 정수양은 점점 더 깊이 남자들만의 음란한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

*

“스물두 살이 보지가 이렇게 헐렁거려서 어쩌려고.”
손가락 두 개가 들어차고서야 구멍이 채워졌다. 흐응―, 흥. 손가락 두 개에 수양이 허리를 덜덜 떨었다. 그러고서도 더 먹겠다고 제 엉덩이를 벌린 채였다. 갑작스럽게 시야가 변했다. 의자 앞 테이블에 손을 짚은 채로 가슴까지 내린 상태였다. 반바지는 수양만큼이나 쉽게 벗겨졌다. 엉덩이를 벌리자, 물이 뚝뚝 떨어질 것같이 젖은 구멍이 깊은 속을 쉽게도 내놓고 있었다. 수양 같았다.
“저 아다예요…….”
“개소리하고 있네. 보지야, 너 지금 보지에 씹물 고였어. 이미 존나 따먹힌 게 걸레 같은 게 무슨 아다 같은 소리를 해.”
“진짜예요. 저 그냥 딜도만 썼어요.”
“딜도? 짝퉁 좆 가지고 이렇게 걸레 보지가 되는 줄 알아? 시커먼 거 봐라, 이게 아단가.”
최 씨가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하얀 엉덩이는 그 한 번에도 발갛게 물이 올랐다. 최 씨의 말대로 수양의 후장은 하도 쑤셔 대서 때라도 탄 것처럼 시커멨다.
“딜도 하나로 모자라서…….”
“모자라서?”
“두 개로 쑤셨어요…….”
참 얘도 답이 없었다.
“미친년이네, 손가락이 뭐냐, 좆은 세 개도 먹겠네.”
비웃는 말과 함께 뒷구멍에 손가락 세 개가 단번에 쑤셔졌다.
“아윽!!! 흣, 아파요.”
“두 개나 먹었다며. 아픈 애가 허리는 잘 흔든다. 그래서, 보지 년아, 딜도한테 따먹히는 거 좋았어?”
최 씨의 손가락이 뒷구멍을 난잡하게 들락거렸다. 수양의 구멍은 그걸 또 좋다고 처먹고 있었다. 구멍이 풀어지는 것조차 빠른 게, 이건 확실히 보지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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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5.11.26 1~2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5.12.26 1~2권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2026.01.01~2026.01.07 교보문고 달달한 BL 꿀단지 열렸네 - 꿀잼 단권 읽으면 최대 2,000캐시 증정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