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미로비] [로맨스] 직장 상사에게 범해지는 아내


#현대물 #갑을관계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절륜녀
#자보드립 #관음자위 #젊고잘생긴남편상사와섹스 #은밀한제안 #예쁜아내탐하는상사 #생보지섹스 #범해지며길들이기 #속고속이는관계

민지는 남편 도윤의 상사 성훈에게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된다.
딱 한 번 섹스를 하게 해 주면 도윤의 차장 승진을 밀어주겠다는 것이었다.

“민지 씨, 여유 부릴 시간 없어요. 마음이 바뀌면 당장 박 과장을 깨워서 민지 씨가 내 좆을 빠는 걸 보여 줄 수도 있으니까.”
“흐윽, 네, 상무님…….”
“상무님 말고 성훈 씨라고 불러요. 민지 씨는 내 밑에서 일하는 직원도 아닌데 날 그렇게 부를 필요 없잖아요. 안 그래요?”
“……네, 성훈 씨.”
“자 그럼 빨리 입 벌리고 좆 물어 봐요.”

젊고 잘생긴 성훈은 그것마저 컸다.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일탈은 그 이후로도 계속되고 마는데……!

“가만 보니 민지 씨는 당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거 봐요. 벌써 팬티가 이렇게 흥건하게 젖었어요. 남편 앞에서 하고 싶지 않다고 해 놓고 몸은 이렇게 흥분해서 보지 물을 질질 싸고 있잖아요. 브래지어 안에 젖꼭지가 아주 발딱 서서 발름대고 있겠죠?”
“흐, 하으, 그런 거 아니에요. 하으으…….”
“이렇게 야한 속옷을 입고 박 과장이랑 매일 섹스하는 건가요? 씹, 무능한 박 과장한테 당신 같은 여자는 과분해요. 말해 봐요, 박 과장 말고 다른 남자랑 섹스한 적 있어요?”
“흐, 흐읏, 아니요…….”
“역시 그럴 줄 알았어요. 민지 씨는 저런 보잘것없는 좆만 맛봐서 다른 좆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알려 주려고요. 말 자지처럼 큰 자지한테 박히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를. 보지 물로 젖은 팬티 만져 주니까 흥분돼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직장 상사에게 범해지는 아내》​

─ * ─ * ─ * ─

<리디>

─ * ─ * ─ * ─

History
2026.06.25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