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6년 6월 4일 목요일

[미로비] [BL] 호구인 줄 알고 공사 쳤다가 임신당했습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소유욕/집착 #계약 #오해/착각
#연하공 #미인공 #절륜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호구공 #조폭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허당수 #연상수 #가난수

가진 건 얼굴과 몸뿐인 오메가 호스트 나주원.
돈 많고 어리숙한 찐따 알파 강대현에게 공사를 친다.

“필요하다던 돈 제가 해 줄게요.”
“아니야. 네가 그 큰돈이 어딨다고. 도움받고 싶어서 했던 말 아니야. 신경 쓰지 마. 나 너한테 부담 주고 싶지 않아.”
“형. 전 형한테 뭐든지 다 해 주고 싶어요.”

공사 성공 일보 직전. 하지만 한 가지가 마음이 걸리는 것이 있다.
뭐가 저렇게 커? 사람 자지 맞아? 저걸로 내 구멍을 쑤신다고?
원활한 공사를 위해 떡 정을 쌓아야 하는데 자지가 커도 너무 컸다.

하지만 돈 앞에서 도망갈 나주원이 아니다.
여기까지 와서 알파 돈 뜯는 걸 그만두는 건 사나이로서도 오메가로서도 비겁하지. 까짓것 페로몬빨로 하면 되지!

*

주원은 다리를 벌린 채 움직이지 못하게 포박되었다.

“존나 박아 줄 테니까 구멍이나 잘 대.”

퍽!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대현이 허리를 거칠게 쳐올렸다. 그걸 시작으로 강하고 빠른 좆질이 시작됐다.
퍽! 퍽! 퍼억! 퍽!

“아, 아. 아앗! 으응.”

좆이 박히면 박히는 대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방금 전까지 느릿하게 드나들던 좆질은 애들 장난 수준이었다. 본격적으로 쑤셔지는 데서 오는 쾌락이 장난 아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호구인 줄 알고 공사 쳤다가 임신당했습니다》​

─ * ─ * ─ * ─

<리디>

─ * ─ * ─ * ─

History
2026.06.04 1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