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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 새아빠에게 보지 검사를 받게 된 해수.
“보자. 아빠가 해수 정상인지만 좀 볼게. 젖꼭지 긁어 주면 아래에서 물 잘 나오는지 확인만 할 거야.”
“아, 아빠…… 하…… 하응…….”
문제는 병원에 가는 것보다 편하니까, 라며 아빠에게 직접 검사를 받다가 점점 몸이 조교되어 버렸다는 것.
그러다 급기야는 아빠의 자지를 스스로 원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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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부푼 좆이 인정사정없이 자궁에 닿을 때마다 오싹하게 소름이 끼치면서도 기분이 황홀해졌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아빠의 몸을 밀어 내려 팔에 힘을 주었지만, 자신을 꽉 잡고 있는 손에는 어림도 없었다.
“이러면 못써요, 우리 해수.”
“하…… 하아앙……!”
현우는 거추장스럽다는 듯 팔을 더 내리누르고는 앙증맞게 솟은 젖꼭지를 혀를 세워 문질렀다.
“아, 하응!”
교태 부리는 목소리에 더욱 힘을 주어 좆을 박아 넣으면서도, 고개를 섬세하게 돌리며 유륜을 혀끝으로 비볐다.
“해수가 아빠 좆 보지로 맛있게 물고 빨아 줘야지. 못 하게 하면 아빠 화내요.”
“하윽…… 모…… 못 참겠어, 자극 너무 심해…… 아빠…….”
신음 소리가 거의 울음소리처럼 변했는데도, 현우의 허리 짓은 전혀 멈출 기미가 없었다.
커다란 성기가 치덕거리며 연한 살갗 속으로 파묻히듯 들이닥쳤다.
좆이 물린 찰진 보지가 빠끔거리며 질금, 애액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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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수 자꾸 그런 눈으로 보면 못써요. 아빠가 더 좆 아프게 박아 넣고 싶어지잖아. 응?"
허릿심에 의해 골반이 마구 흔들리고 가슴이 출렁거렸다.
엄마의 옆에서 험하게 박히는 데에 배덕감이 몰아쳐 해수는 견딜 수가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새아빠의 XX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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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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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5.15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