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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미로비] [로맨스] 간음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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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 수용소란 의뢰인에게 거액을 받고 간음을 저지른 여성들을 가둬 두는 비공식 수용소다.
입소한 여성들은 간수들의 엄격한 통제하에 지정된 기간까지 복역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재벌 회장과 간음을 저질렀던 유진은 입소하자마자 간음 수용소 총책임자인 총감 춘식의 유일한 암캐가 되어 매일 범해진다.

“씹, 젖알 단단하게 발기했네. 수용소에 와서도 자지 맛을 보게 해 준 걸 감사히 생각해. 아주 발정이 나서 자지를 물고 빨고 놔주질 않는군. 간음한 암캐가 벌을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상을 받고 있잖아!”
“하읏, 하으읏, 저는 벌을 받아야 해요. 하앙, 더 큰 벌을 내려 주세요. 하아아앙!”
“씨발, 음탕한 암캐한테 바로 벌을 내려 주지. 보지 폭격 들어갈 테니까 좆 잘 조여 물어. 네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왕자지의 맛을 보여 줄 테니까.”

수용자들과 난교를 즐기는 젊고 잘생긴 간수 민혁은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며 흥분이 들끓고, 유진을 차지할 계략을 꾸미게 되는데……!

“크흣, 그렇게 좋아? 보지가 좆을 아주 끊어 먹을 듯이 조여 대네. 씨발, 이 자세로 이렇게 깊이 들어간 건 네가 처음이야.”
“흐, 흐읏,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기분 좋아요. 하앙, 하아아앙!”
“너는 이제 내 전용 암캐야. 내 정액받이로 살아야 해. 매일 젖알과 보지를 데워 놓고 내가 오라고 하면 박히고 정액 싸게 하면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간음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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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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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5.20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