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원나잇 #더티토크 #고수위 #재벌남 #절륜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남 #무심남 #존댓말남 #평범녀 #절륜녀 #쾌활발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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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지 콜렉터’ 님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백자지 좋아함!!! 나 백자지 자신 있다 하는 사람만 챗 주세요!!! 태생부터 백자지 대환영!!]
백자지를 좋아하다 못해 환장하는 하린.
제대로 된 백자지를 만나기 위해 결국 닉네임을 바꿔 가면서까지 게시물을 올린다.
띠링.
[호랭
-> 원하시던 태생부터 백자지 여기 있습니다~
-> (사진)]
[‘백자지 콜렉터’
우리 바로 만나죠! <-]
호랭과의 만족스러운 만남 이후, 그에게서 은밀한 제안이 오는데…….
[-> 제 친구들 중에도 백자지인 놈들 두 명 정도 있는데 걔네랑도 같이 해 볼래요?]
*
“아, 뭐야! 치사하게 형 혼자 먼저 시작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후…… 다 준비하고 왔어야지.”
“욕심쟁이.”
다 씻었는지 상현과 지혁이 방으로 들어섰다. 그녀의 오금을 잡아 눌러 깊게 쑤시는 연호를 향한 원망이 잠시 이어지다가 금세 하린에게로 시선이 옮겨졌다.
“하린 씨, 왜 얘네 오니까 소리 안 내요. 응?”
“읏, 흡…… 조금, 흐아, 부끄러운, 힉!”
“누나 부끄러워하는 거 진짜 귀엽다. 소리 참는 것도 귀여워~.”
막상 그들 전부가 모이니 소리를 내기가 민망했다. 입술을 꾹 깨물고 참으려니 연호가 바로 손가락 두 개를 입에 넣어 참지 못하게 했다. 혀를 꼬집고 잡아당기는 긴 손가락이 유려하다.
그 모습을 보던 상현이 샤워 가운도 입지 않은 채 다가와 하린의 젖꼭지를 콱 꼬집었다. 그녀의 반응을 즐기며 연호의 허리 짓에 흔들리는 풍만한 젖가슴을 두 손으로 크게 잡아 주물렀다.
세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며 벽에 기대어 서 있던 지혁이 기다렸다는 듯 다가와 연호를 밀쳐 냈다. 손가락 세 개를 쑤셔 넣은 지혁은 묵묵히 연호가 싸지른 정액을 빼내기 바빴다. 극점이 이리저리 굴려지는 감각에 몸서리치고 있는데, 그녀의 위쪽으로 향한 연호가 고개를 뒤로 젖히는 게 아닌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닉네임 : 백XX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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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3.06 1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4.02~2026.04.30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5.04 1권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2026.05.15 2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5.29 3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6.12 4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6.16~2026.06.30 2권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6.19~2026.06.30 3권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