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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목요일

[미로비] [로맨스] 친구 엄마 레시피


#현대물 #소유욕 #나이차이 #4P #키잡물 #더티토크 #직진남 #절륜남 #동정남 #집착남 #연하남 #연상녀

“아줌마, 우리 엄마 해 줘요. 그럼 매일 따먹을 수 있잖아.”
어릴 적부터 먹여 키운 아들의 친구 셋이 어느 날, 잠든 수진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한다.

*

중모는 그녀의 애널을 혀로 쪽쪽 핥고 키스하며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녀를 일으켜 품에 꼭 안았다.
“아줌마…… 중모 아다 딴 기분 어때요?”
“흐으…… 중모야…… 흣.”
“아줌마 보지도 너무 예쁘고 젖도 씨발……. 아줌마…… 나 아줌마 모유 먹고 싶어요.”
“하읏, 안 돼…… 안 돼. 진우가.”
“진우 그 씨발 놈은 그냥 버리고 중모 아들 삼아 줘요. 응?”
고운 얼굴로 앙탈을 부리며 칭얼대는 중모를 보고 있자니, 수진은 마음이 스르륵 녹았다. 그뿐 아니라 그녀는 그를 밀어 낼 기력조차 없는 게 사실이었다. 중모가 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젖꼭지를 아기처럼 쪽쪽 빨아 먹자 흥분감이 다시 되살아나는 걸 느끼며 보지를 움찔거렸다.
“흣. 중모…… 중모야, 이러지 마. 응? 부탁이야.”
“엄마아…… 중모 자지 맛있었어요?”
“흐…….”
“난 우리 엄마 보지가 이렇게 허벌인 줄 몰랐잖아요. 너무 이뻐요.”
저거 완전 미친놈일세. 엄마를 바꿔치기하네.
현석이 중모를 어이없는 눈으로 바라보고, 연우가 중모를 질질 끌어냈다. 
이제 끝난 건가? 그런데 자신의 입에 사정한 연우가 수진을 번쩍 안아 들었다.
“앗, 연우…… 연우야 너 어디 가니?”
“아줌마, 아저씨랑도 이렇게 씹질해요?”
“응? 아, 아니.”
수진은 분홍빛으로 달아오른 뺨을 붉히며 고개를 저었다.
“여럿이랑 섹스한 것도 처음?”
“응…….”
“좋았어요?”
“조, 좋았어.”
“아줌마 난 보지에 씹질 못 했잖아요, 더 재밌는 거 해요 우리.”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친구 엄마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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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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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5.12.05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07~2026.03.02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 독점 단편 - 매주 200캐시 최대 4회 참여 이벤트
2026.02.05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