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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월요일

[미로비] [로맨스] 이사님, 제 젖은 팬티 사서 뭐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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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플 #배뇨플 #자위 #팬티로_딸치네 #전 직장 상사한테_입었던 팬티를_팔아버렸다 #밥은 먹이고_섹스합니다

퇴사하고 일본에서 한 달 살이를 하기로 한 세희.
펑펑 쓰다가 돈이 부족한 상황.
그녀는 자신의 팬티를 팔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아아…… 세희야…….”

전 직장 상사가 자신의 팬티로 딸 치는 걸 봐 버렸다?!!
결국 세희는 상사 태건에게 팬티를 팔게 되는데…….

*

“안 젖었잖아.”
“……?”
“팬티가.”
직설적인 문장에 화르르 불이 난 것처럼 얼굴이 홍당무로 변해 버렸다. 세희는 말문이 막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태건을 노려봤다.
그는 피식거리며 단호히 말했다.
“엎드려 봐, 팬티 팔고 싶으면.”

-

“흐읏! 꼬집지 마세요!”
“나한테 팬티 팔아야지. 비싸게 사 준다니까? 완전히 젖은 거 아니면 안 살 거니까, 각오해.”
그는 가슴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세희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혀로 팬티 아랫부분을 핥았다. 바로 아래에서 추잡한 소리와 함께 축축해지기 시작했다.
“흐읏, 읏!!! 이, 이상해…… 하아…… 잠시만…… 거, 거긴 누르지 마아…….”
왈칵.
다 큰 어른이 되어 실금한 건지 뭔가 나왔다.
태건이 짙어진 회색 팬티를 벗겨 내자, 끈적이는 액체가 길게 늘어지며 모습을 드러냈다. 더러운 자태에 태건은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몸은 좋았나 본데.”
그는 옴죽거리는 구멍을 검지로 살살 굴리다가 쑤셔 넣고 내벽을 긁었다.
화들짝 놀란 세희가 몸을 비틀며 반사적으로 태건의 뒤통수를 붙잡았다.
“하아, 긁지 마세요…… 으흐…… 쌀 거 같아…….”
“싸. 네 팬티 사는 김에 오줌도 서비스로 받으면 좋지.”
그는 손가락을 세 개로 늘리고 갉작이는 속도를 높이며 음험한 말을 속삭였다.
“난…… 오줌에 젖은 팬티도 좋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이사님, 제 젖은 팬티 사서 뭐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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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6.02.24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3.20~2026.03.31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4.21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