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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다인플 #강압 #SM #도구플 #애널플 #노예여주 #순종녀 #변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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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커스텀 게임은 플레이어님이 원하시는 상황과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익명 보장!
걱정하지 마시고 자유롭게 선택해 주세요!]
19금 커스텀 게임에 빙의한 한연우.
이름 대신 ‘4785’로 불리며 교도관들에게 다리를 벌리게 된다.
[1권]
교도관은 음험한 눈빛으로 정액 범벅이 된 연우를 쳐다보다가 마커펜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허벅지 뒷부분과 가슴에 각각 ‘노예 년’, ‘수용소 변기녀’라고 적었다.
“와, 존나 예쁘다.”
“…….”
“이름표 적어 줬는데 어때?”
연우는 제 가슴 정면에 적힌 ‘수용소 변기녀’를 보며 웃었다.
“조, 좋아요. 주인님!”
교도관은 이미 성감이 고조되어 있는 보짓살을 쓸었다. 살짝 닿았을 뿐인데도 그녀의 구멍은 체액을 지리며 움찔했다.
그 모습을 본 교도관은 이기죽거렸다.
“수용소 최고 변기녀답네.”
교도관은 자기 것과 마찬가지로 빳빳하게 발기한 젖꼭지를 보며 음담을 이어 갔다.
“좆도 없는데 발기해?”
그는 연분홍색 꼭지를 찰싹찰싹 때렸다.
“아흑!”
“씨발 년아, 네가 뭔데 발기하냐고.”
“죄…… 죄송해요…….”
그녀가 연신 죄송하다고 했지만, 교도관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할 말만 이어 갔다. 그는 연우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다시 물었다.
“발기할 거야, 안 할 거야?”
“아, 안 할게요.”
그러나 연우의 말과 달리 몸은 이미 발정 나서 그녀의 통제권을 벗어나 버렸다.
“발기 안 하긴 뭘 안 해, 쌍년이.”
과격한 허리 짓에 연우는 음탕한 몸을 조붓하게 조여 왔다. 저속한 반응에 교도관은 열이 올라 맹렬하게 추삽질했다. 능수능란한 피스톤이 연우의 극점을 계속해서 쿡쿡 찔러 댔다.
[2권]
“당신, 유명하던데요.”
“…….”
“암캐 수용소 최고 변기녀로.”
재희는 볼륨을 높이며 연우가 영상을 잘 볼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춰 주었다.
[하앗!! 아, 주인님……!]
연우는 성욕에 미쳐 온갖 외설스러운 말을 내뱉는 화면 속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부끄러워 두 귀도 막았다.
“꽤 거칠게 놀던데…….”
그녀는 어떻게든 피해 보려고 몸을 옹송그렸지만, 권재희는 연우의 허벅지를 벌려 느린 손길로 후장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쓸어 올렸다.
낯부끄러워하는 연우의 반응과 다르게 아래는 척척하게 젖어 있었다. 그는 그녀의 눈앞에서 끈적거리는 애액을 쭉 늘려 보이며 말했다.
“어디가 제일 좋아요?”
“……?”
“여기?”
그는 촉촉한 검지로 대음순을 크게 쓸었다.
연우가 흠칫하며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자, 그가 힘으로 꾹 누르며 말을 이어 갔다.
“아니면 여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노예 암캐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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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3.20~2026.03.31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4.20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