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애증 #자보드립 #이야기중심 #존댓말남 #외유내강
자신의 오라버니들을 죽이거나 다치게 만든 크리스토퍼에게 청혼을 받은 엘리자베스.
그녀는 청혼을 거절하지만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고, 크리스토퍼는 끝없이 엘리자베스에게 다가간다.
엘리자베스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크리스토퍼, 아아, 흐읏, 보지가 찢어져서 죽어도 좋으니까 깊게 박아 줘요.”
엘리자베스가 간절한 표정으로 말하자 크리스토퍼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삽입하기 시작했다. 축축하게 젖은 구멍 안으로 좆이 반쯤 들어갔다.
“하읏, 으응, 크리스토퍼……. 마을 사람들이 우리를 보기 전에 얼른…….”
“괜찮아요, 엘리자베스. 아무도 여기로 오지 않을 겁니다.”
엘리자베스는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반쯤 들어온 좆에 대한 흥분과 기대로 얼굴을 붉혔다. 크리스토퍼는 더는 참지 못하겠다는 듯 거대한 좆을 욱여넣었다.
“흐응, 아읏, 더 세게…….”
크리스토퍼는 엘리자베스의 구멍에 퍽퍽 소리가 나게 박기 시작했다. 엘리자베스의 몸이 마구 흔들렸다. 넘어질까 봐 무서웠던 그녀는 옆에 있던 벚나무를 꽉 붙잡았다.
“흐응, 으읏, 크리스토퍼…….”
크리스토퍼가 엘리자베스에게 박을 때마다 벚나무가 흔들렸고 연분홍색 꽃잎이 비처럼 내리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모습이었지만 두 사람은 신경 쓰지 않았다.
“보짓물로 흥건한 보지 때문에 미치겠어요. 자지로 박을 때마다 질척거리는 소리 때문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증오하던 당신의 품에서》
─ * ─ * ─ * ─
<리디>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 * ─ * ─ * ─
History
2026.02.11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3.11~2026.03.31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로판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4.10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