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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미로비] [로맨스] 아저씨의 구멍 조교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동거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집착남 #절륜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유혹녀 #직진녀 #동정녀

-명환아. 내 딸 부탁해. 너밖에 없어.

죽은 첫사랑의 딸을 떠맡게 되어 버린 명환.
어린아이를 부족함 없이 키우기 위해 조직을 떠나 회계사가 되어 건실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딱 한 번 서라의 치마로 수음하는 걸 들킨 후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아저씨, 왜 내 치마 가지고 수음했어?”
“뭐?”

명환이 놀란 얼굴로 서라를 바라보았다.
서라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그의 손을 낚아채 맨가슴에 얹었다.

“그만해 유서라.”

명환의 잇새로 으드득 이가 갈리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왜? 아저씨 내 생각 하면서 좆 세운 적 있잖아. 없을 리가. 없다면 거짓말이지.”

서라가 두 팔을 벌려 그의 목을 감으며 매달렸다.

“하…… 시발.”

풍만하고 말캉한 가슴이 그의 몸에 문질러지자 마침내 그가 무너졌다.

“나 처음이야. 아저씨 거 넣어 줘.”

명환이 서라의 터질 듯 커다란 가슴을 한 움큼 움켜쥐었다.
풍만한 가슴살이 손가락 사이로 짓이겨지며 튀어나왔다.

“하읏.”

서라가 가느다란 허리를 비틀며 고개를 젖혔다.
그녀의 교태로운 신음에 명환은 그만 질기게 붙들고 있던 정신 줄을 놓아 버렸다.

“유서라 너. 내가 그만하라고 했잖아. 어째서!”

*

“흐윽, 이상해 그만해 아저씨.”
물이 튀는 추잡한 소리와 함께 보지에 찌르르한 감각이 느껴졌다.
“흐으윽. 아저씨 거기 다시 만져 줘요. 간지럽고 부어서 미치겠어.”
명환이 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리고 젖은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하윽.”
“넣지도 않았는데 가 버리네. 조그만 게 되바라져서는 너무 잘 느끼잖아.”
“하으응.”
“나 몰래 다른 새끼랑 붙어먹은 거 아니야 유서라?”
화가 난 듯 추삽질하는 남자의 손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뱉으면 혼난다. 제대로 조여.”
흘러내리는 정액을 밀어 넣으며 서라의 얼굴에도 씹물을 잔뜩 뿌렸다.
“맛있어.”
서라가 따뜻하고 끈적한 액체를 할짝대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아저씨. 나 임신시켜 줘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의 구멍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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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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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5.12.04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05~2026.03.02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 독점 단편 - 매주 200캐시 최대 4회 참여 이벤트
2026.02.03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