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사차원남 #순진녀
[뿅뿅 러브 오락실은 남녀 간의 신체 접촉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모태 솔로 고객님들을 위해 개발된 훈련용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바로 나하나 님 같은 고객님이죠^^.]
[세상에 없던 발칙한 시뮬레이션 게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치워.”
선배의 음성이 동굴에서 울리는 것처럼 낮았다. 그의 기세에 기가 죽은 하나는, 슬그머니 음부를 가리고 있던 손을 치웠다.
이미 음부는 음탕하게 벌름거리며 남성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채였다. 황홀한 표정으로 붉은 살덩이가 애액을 내뱉는 모습을 눈에 담던 선배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꿀 눌렀다.
“흐읏…… 선배…….”
화마를 삼킨 듯 전신이 뜨거워진 하나는 어찌해야 할지 몰라 몸만 달싹였다. 마치 생리 둘째 날처럼 음부가 왈칵하고 무언가를 뱉었다. 생리할 날은 멀었으니, 아마도 애액일 것이다.
뜨거운 애액이 아래로 흘러 소파 커버를 축축하게 적시자 수치스러움이 몰려왔다. 선배는 그 장면을 하나도 빠짐없이 눈에 담다가 검지를 들어 소음순 사이로 푹 찔러 넣었다.
“하응! 잠깐…….”
당황한 하나는 제 음부에 뿌리를 박은 선배의 팔을 잡고 뽑아내려 애썼다. 하지만, 아무리 손에 힘을 주어 잡아당겨도 돌덩이처럼 단단한 선배의 팔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검지로 질벽을 꾹꾹 눌러 공간을 넓힌 선배는 이번엔 검지와 중지를 한꺼번에 찔러 넣었다.
그러고는 그 안을 탐색하듯 더듬으며 하나가 가장 자지러지는 부위를 찾았다.
“흣……! 그만! 이거 이상해요. 선배!”
그가 혈관 같은 게 톡 튀어나온 부위를 자극하자, 하나는 자지러지듯 울며 그의 팔을 붙잡고 매달렸다.
“여기야? 여기가 좋아?”
눈에 이채가 서린 선배는 그 부위를 집요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뿅뿅 러브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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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13~2026.03.02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로맨스 독점 단편 - 매주 200캐시 최대 4회 참여 이벤트
2026.02.11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