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여대생 #나이차사제플 #젊은제자플 #삼각관계 #난교플 #방뇨플 #더티토크 #소유욕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반전미스터리 #절륜남 #절륜녀
난교 화원은 수백 종의 희귀한 난을 교배하여 새로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연구하는 온실로서 숙련된 육종가인 장인 이도현이 그곳을 책임지고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주일 전, 젊고 아름다운 여대생 화영이 방문하게 되면서 온실의 공기가 바뀌었다.
이도현은 어린 난초처럼 싱그럽고 깨끗한 그녀와 정사를 나누고 싶은 욕망에 휩싸인다.
화영을 떠올리며 잠 못 이루던 밤, 유리 온실 안에서 제자 서준과 정사를 나누는 그녀를 보게 되는데……!
“씨발, 여대생이라 구멍 맛이 아주 쫄깃하네. 좆 박히면서 씹물 질질 흘려 대는 것 좀 봐. 정말 아다 맞아? 그런 것치고는 암캐처럼 헉헉대며 보지 조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데.”
“하으읏, 오빠가 정말 처음이에요……. 이제껏 누구하고도 해 본 적 없어요. 아읏, 아으으읏!”
“생보지 개통한 기념으로 오늘 다섯 번 더 싸 준다. 내가 좆도 크지만 정액 양도 많거든. 네 보지가 정액 먹고 임신하면 오빠가 책임질 테니까, 걱정하지 마.”
두 사람이 흘린 음액을 흡수한 난이 몇 년 만에 꽃을 피우는 것을 목격한 이도현은 난교(蘭交) 화원이 아니라 정사가 난무한 난교(亂交) 화원으로 바꿀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염원하던 화영을 안게 된다.
“아, 젖이 너무 달아. 맛있어. 계속 빨고 싶어. 난꽃을 직접 맛보는 기분이 이런 것인가. 즙이 질질 나오는 것 같군.”
“아흣, 선생님…… 천천히 먹어 주세요. 화영이는 언제든 선생님에게 젖을 물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요.”
“아하, 자네 때문에 자지가 터질 것처럼 부풀었네. 입에 넣고 빨아 줄 수 있겠나.”
그는 매일매일 화영을 안으며 욕망을 분출한다.
난교 화원에서는 쉴 새 없이 교성이 흘러넘친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사내의 눈빛이 질투로 이글거리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채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난교 화원》
─ * ─ * ─ * ─
<리디>
<교보문고>
<리디>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 * ─ * ─ * ─
History
2025.12.01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02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