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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미로비] [BL] 잠입수사하러 갔다가 조폭 보스한테 따먹힌 썰


#현대물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SM #하드코어
#강공 #절륜공 #조폭공 #미인공 #냉혈공 #미인수 #강수 #형사수 #굴림수 #까칠수

강력계 형사 박준서는 ‘박준수’라는 가짜 신분으로 거대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완벽하게 모두를 속이고 생각했지만, 뛰는 형사 위에 나는 보스가 있었다.

“짭새 냄새가 나.”

감이 좋은 보스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살려 두고 내 좆집으로 써야겠다.”

정체를 들킨 준서는 보스에게 뒤를 따먹히고 마는데…….
그만 좋아야 하는데. 개같은 자세로 개같이 당하면서 좋다고 느껴 버리다니.

*

“읏, 손목. 윽.”
“가만히 있어.”
그러더니 벨트로 제가 잡고 있던 준서의 두 손목을 칭칭 감아 묶었다.
두 손이 모두 자유로워진 보스는 급히 자신의 브리프를 내렸다. 이윽고 핏줄이 잔뜩 선 흉흉하고 커다란 좆이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꾸욱. 꾹. 꾹. 꾸욱.
그 좆은 곧 준서의 구멍 입구 주변을 희롱하듯 눌러 댔다. 마치 이만큼 커다란 것이 안을 뚫고 들어갈 거니 단단히 각오하라는 사전 경고와도 같았다.
“헉! 안 돼! 그런 걸 넣으면!”
속옷이 걷어진 맨좆은 준서가 가늠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크기였다. 그러니 그의 입에서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
이런 게 들어갔다간 찢어질 거야.
하지만 준서가 자신의 좆 크기에 경악하거나 말거나.
“꼴려서 좆이 터져 버리겠어.”
좆이 설 대로 선 보스의 귀에 준서의 절규는 들리지 않았다. 어느새 보스의 머릿속은 준서의 구멍에 좆을 처박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다리 더 벌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잠입수사하러 갔다가 조폭 보스한테 따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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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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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5.12.30 1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27 2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6.01.30~2026.02.26 1권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BL/GL 독점 단편 - 매주 200캐시 최대 4회 참여 이벤트
2026.02.26~2026.02.28 2권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짧지만 알찬 BL/GL 독점 단편 - 3000원 이상 읽고 댓글 작성 시 전원 500캐시(최대 2회) 참여 이벤트
2026.02.27 2권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2026.03.26 2권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