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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실_좋은_부부의_둘째_만들기 #아내_몸에서_나오는_물에_환장하는_변태남주 #부끄러워하면서도_솔직한_여주
남자주인공(주범진)
큰 키와 젠틀한 외모의 소유자. 회사에서 소문난 애처가. 배경 화면과 프로필은 아내와 지호의 사진으로 설정했다. 사랑하는 아내, 수아만 보면 발정이 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아 먹고 싶어 아랫배가 얼얼할 정도다.
여자주인공(최수아)
얌전하고 새치름한 분위기의 여자, 부끄러워하면서도 제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건 딱 두 가지. 남편과 지호다. 아, 둘째가 생긴다면 세 가지가 되겠다.
*
“보지가, 하아, 남편 좆 맛있다고 어쩔 줄 모르네.”
“아, 흣, 으으…….”
“자궁은 다 내려와서. 어? 이대로 싸면 진짜 지호 동생 생기겠는데.”
남편이 불룩한 귀두로 자궁 경부를 세게 치댔다. 촘촘하게 짜인 신경 다발이 헤집어지는 듯했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추락할 것 같은 감각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정신이 나가 버릴 것 같은 쾌감에 수아의 전신이 파르르 경련했다.
“하응, 여보, 나 둘째, 가지고 싶어요, 아응!”
수아가 음탕한 고양이처럼 스스로 허리를 움직였다. 엇박자로 움직일 때마다 안에 가득 찬 자지가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뱃속 깊은 곳이 간질거리고, 입안이 흥건하게 젖었다.
“둘째 좋지, 여동생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 하윽, 흐, 흐으……!”
통통하게 살 오른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사방에 단내 풍기는 모유를 흩뿌렸다. 쪼르륵, 오르가슴으로 강하게 조여든 보지에서 투명한 물이 튀었다. 어디든 젖지 않은 곳이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기가 잠들면 엄마랑 아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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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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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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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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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25.03.21 리디북스 단행본 최초 출간
2025.04.21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