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미로비] [로맨스] 철벽 아저씨에게 술을 먹였더니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달달물 #다정남 #능글남 #순정남 #절륜남 #다정녀 #순진녀 #직진녀
#철벽_남친_꼬시기_대작전 #자보드립 #개변태지만_다정한_남주 #통통_튀는_귀여운_여주

남자 주인공(최운무)
책을 즐겨 읽는 지적인 분위기의 미남. 13살이나 어리고 귀여운 연인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다. 하연만 보면 아랫도리는 더없이 성이 나 있었으나, 최대한 이성적으로 행동한다. 물론 술을 먹기 전까지만.

여자 주인공(유하연)
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가 매력적인 스무 살. 통통 튀는 솔직한 성격을 가졌다. 아저씨의 이성적인 행동이 불만이다. 야한 옷, 야한 란제리, 술로 아저씨의 철벽을 완전히 녹일 계획 중.

*

“그럼 나 보고 흥분했어요?”
하연은 부끄러워 움츠러들지 않았다. 평소에는 쑥스러워하다가도 이럴 때는 스스럼없이 물어본다. 경험이 쌓여 한껏 농익은 뒤에는 손바닥 위에서 가지고 놀겠군.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운무는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항상 흥분하는데.”
“진짜요?”
“응, 샴푸 냄새만 맡아도 꼴려. 뽀뽀하자고 입술 내밀 때는 당장 옷 벗겨서 박고 싶고…….”
열기를 간직한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고 밑으로 내려왔다. 운무는 하연의 배꼽 밑을 지그시 누르며 음탕하게 지껄였다.
“야하게 입고 유혹할 때마다 배부르게 만들고 싶어서 죽을 뻔했지.”
“…….”
하연은 적나라한 말에 아무런 말도 못 하고 뺨만 붉혔다. 그런 그녀가 귀여운지 운무가 눈가에 다정한 키스를 남겼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철벽 아저씨에게 술을 먹였더니》​

─ * ─ * ─ * ─

<리디북스>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 * ─ * ─ * ─

History
2025.02.26 리디북스 단행본 최초 출간
2025.03.26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