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미로비] [BL] 동생을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본 작품은 자보 드립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나이차이 #일상물 #달달물
#헌신공 #울보공 #사랑꾼공 #연하공 #다정공 #대형견공 #존댓말공
#미남수 #재벌수 #후회수 #연상수 #능력수 #까칠수 #유혹수 #적극수 #잔망수

사귄 지 3년 차 커플 사이.
은우와 세인의 연애는 알콩달콩 순탄하기만 하다.
회사 동료 집에 놀러 갔다 우연히 만난 이래로 지금까지, 행복한 일상을 만끽 중인데.
바쁜 일정, 처음으로 싸움이 일어난다.

“너 미쳤어?”
[그치만, 난 첫 방학이었단 말이에요!]
“이게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누가 이따위로 사람 전화를……. ?!”
[……흐흑.]

세인이 벼락 맞은 듯이 말을 멈췄다.
소리 죽여 헐떡이는 숨소리에 눈물기가 가득하다.
이렇게 서럽게 우는 김은우는 본 적이 없다.

[형은 연락 끊어도 되고, 저는. 흐흑, 그러면 안 돼요?]

심장이 철렁, 발등까지 쑥 떨어졌다.
상처의 봉합이 시급한 상황.
세인이 이성적이라는 착각에 빠진 채, 비이성적인 생각을 하며 웃었다.

“은우는 착한 거 좋아해.
얌전하고, 고분고분하고, 약간 종속되어 있는 거.”
출처 입력

넓은 어깨에 딱 떨어지는 까만 옷감.
평평한 가슴 위를 돋보이게 꾸민 화려한 프릴.
좁은 등허리를 꽉 조여 맨 리본까지.
세인이 반항심을 죽이며 얼굴을 붉게 물들인 채 머뭇거렸다.

“주, 주인님. 다녀오셨어요.”
“아니면. 다른 먹고 싶은 게 있나요?”
“오늘은, 세인이가 봉사해 줄게요.”

연하 애인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한 메이드복 이벤트.
과연 그는 연인과의 애정 전선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동생을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 본 작품은 <집에 놀러 온 형 친구>의 연작으로 해당 도서의 주인공과 주인수가 작품에 등장하지만,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 ─ * ─ * ─
​​
<리디북스>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알라딘>

<예스24>

<톡소다>

<봄툰>

<시리즈>

​<북팔>

<원스토리>
─ * ─ * ─ * ─
​​
History
2022.10.28~2022.11.24 리디북스 단행본 최초 출간 및 10% 할인 이벤트
2022.11.28~2022.12.27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단편 독점관 - 댓글 달면 500캐시 이벤트
2022.12.28 미스터블루, 북큐브, 알라딘, 예스24 단행본 출간
2022.12.28 톡소다 연재 출간
2022.12.29~2023.01.01 톡소다 룰렛이 돌아가는 심야 극장 - 최대 1,000 e캐시 이벤트
2023.04.21 봄툰 연재 오픈
2023.05.07 북팔 연재 오픈
2023.06.12 원스토리 단행본 & 연재 오픈
2023.07.21 시리즈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