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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일 화요일

[미로비] [로맨스] 조폭 아저씨들의 공동 육아


#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역하렘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절륜녀 #상처녀

이제 막 스물두 살이 된 한진주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들 손에 자랐다.
태준, 현석, 지석 세 남자의 보호 아래 남부럽지 않게 자란 진주에게 시련이 다가오는데…….
성인이 되자 젖물과 보짓물이 과하게 흘러내리는 특이 체질이 된 진주.
혼자 끙끙 앓던 진주는 결국 세 남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태준의 목소리였다. 그는 세 명의 남자들 중에서 가장 성격이 거칠고 진주가 어려워하는 남자였다. 진주는 태준의 등장에 반가움도 잠시 상체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급하게 가슴을 가렸다.
“한진주, 그거 이리 내.”
“네? 왜…… 왜요?”
진주가 당황해 굳어 있자 태준이 유축기를 강제로 가져갔다. 그러곤 진주를 소파로 데려가 자신의 품 안에 안은 채로 유축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긴장으로 인해 몸이 뻗뻗하게 굳어 유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젖물이 자꾸만 질질 새 나가자 태준이 유축기를 집어 던졌다.
“이 좆같은 거. 그냥 입으로 빨고 말지.”
“네……?”
진주가 당황해 아무 말도 못 하는 사이에 태준이 진주의 젖가슴을 입안 가득 물었다.
“아흣…….”
태준이 세게 젖꼭지를 깨문 탓에 진주가 몸을 움츠리며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었다.
“아파?”
“아파요, 태준 아저씨.”
“씹, 신생아 때 말고 젖물을 빨아 봤어야 말이지.”
태준은 짜증스러운 말을 내뱉으면서도 점차 부드럽게 젖물을 빨아내며 손으로 젖가슴을 문질러 주었다. 그러자 태준의 서툴지만 조심스러운 손길에 긴장이 점점 풀려만 갔다. 태준은 입으로는 젖물을 빨면서 진주의 바지 속에 손을 쑤셔 넣어 보지를 더듬어 댔다.
“보짓물도 만만치 않게 많네? 있어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폭 아저씨들의 공동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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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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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리디북스 단행본 최초 출간
2025.08.01~2025.09.18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희우 브랜드관 - 댓글 달면 선착순 200명 500캐시 이벤트
2025.09.01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