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미로비] [로맨스] 소꿉친구랑 수상한 곳에 갇혔더니


#현대물 #동갑내기 #소꿉친구 #친구>연인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순애물 #달달물
#동정남 #다정남 #능글남 #절륜남 #동정녀 #다정녀 #순진녀 #애교녀 #직진녀
#장난기_많고_다정한_남주 #귀엽고_통통_튀는 여주

남자주인공(윤지호)
큰 키와 커다란 체격, 잘생긴 외모, 다정한 성격을 가진 남자. 토라진 예서가 귀여워 자꾸 짓궂게 놀리게 된다. 고백을 언제 할까, 고민하던 중 수상한 곳에 갇힌다. 본인도 몰랐는데, 섹스할 때 유독 변태스러워지는 게 있다.

여자주인공(이예서)
도도하고 까칠할 것 같은 외모와 달리 동글동글한 성격을 가졌다. 도톰한 애굣살에 난 점이 매력적이다. 거짓말도 못하고, 내숭은 더 못한다. 지호가 너무 좋다 보니, 수상한 곳에 갇힌 게 하늘이 준 기회 같다.

*

“자위 안 해 봤어? ■■가 되게 좁네…….”
“안, 아니, 하으, 나, 자위 많이 하는, 데에, 이거는, 아, 아!”
“아, 자위 많이 해?”
흥분으로 인해 통통하게 부푼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툭툭 건드린 지호가 목을 울리며 웃었다.
“나랑 똑같네…….”
손가락 하나가 더 들어와 끈적끈적한 속살을 못되게 괴롭혔다. 이제껏 가느다란 손가락 말고는 뭘 먹어 본 적도 없는 질구가 연신 뻐금거리며 배가 고프다고 졸라 댔다.
“흐우, 으, 으응, 읏!”
눈이 몽롱하게 풀린 예서가 할딱이며 지호에게 매달렸다. 잔절정이 계속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발그레한 눈가에 절로 눈물이 고였다.
혀를 넓게 펼쳐 부드러운 소음순에 맺힌 투명한 애액을 전부 핥아 먹은 지호가 아플 정도로 발기한 좆 기둥을 붙잡았다. 검붉은 좆대 위로 푸르스름한 핏줄이 흉흉하게 돋아났다.
유독 굴곡진 모양이 뚜렷한 귀두가 애액 거품으로 절여진 오동통한 날개에 천천히 미끄러졌다. 도톰하게 솟은 음핵이 날것으로 비벼지는 감각이 환장하게 좋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꿉친구랑 수상한 곳에 갇혔더니》​

─ * ─ * ─ * ─

<리디북스>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 * ─ * ─ * ─

History
2025.06.20 1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5.07.18 1권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북큐브,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
2025.10.24 2권 리디 단행본 최초 출간
2025.11.24 2권 교보문고, 미스터블루, 시리즈, 알라딘, 예스24, 원스토리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