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피폐물 #금단의관계 #짭근친 #세뇌 #고수위 #하드코어
#광공 #복흑공 #계략공 #개아가공 #연하공 #능욕공 #절륜공 #짝사랑공 #집착공
#평범수 #굴림수 #순진수 #다정수 #호구수 #헌신수
#광공 #복흑공 #계략공 #개아가공 #연하공 #능욕공 #절륜공 #짝사랑공 #집착공
#평범수 #굴림수 #순진수 #다정수 #호구수 #헌신수
매일 밤 ■■을 뒤집어쓰고 잠에서 깨어나는 선민.
오래 앓아 온 몽유병으로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자위를 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밤마다 동생의 손에 온몸을 개발당하고 있었다.
“미쳤다, 강선민. 이젠 별 지랄을 다 하는구나…….”
미혼모였던 엄마의 자살을 목격하고 보육원에서 지내다, 열 살 때 선민의 집으로 오게 된 태준.
그 가엾은 동생에게 능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알지 못한 채,
선민은 태준의 손 아래 나락까지 타락당해 가는데…….
“형, 내가 꼭…… 망가뜨려 줄게.”
*
“으응.”
“빨아 주니까, 좋아 형?”
동생한테 어딜 빨리는지도 모르고, 신음이나 흘리는 형의 한심한 모습에 태준이 낮게 웃었다.
“으응.”
“빨아 주니까, 좋아 형?”
동생한테 어딜 빨리는지도 모르고, 신음이나 흘리는 형의 한심한 모습에 태준이 낮게 웃었다.
촉촉한 혀를 동그랗게 모아 ■이 된 것처럼 빠르게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자 선민의 손이 이불 시트를 꽉 잡았다.
“하으읏.”
질척한 내부가 혓바닥에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이 앙큼하게 자신을 유혹하는 ■■에 혀가 아닌 제 ■을 넣으면 얼마나 황홀할지 상상조차 안 갔다.
“씨발, 형 개 꼴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Mini Romance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형, 나락까지 타락해 줘》
─ * ─ * ─ * ─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books/2922000150
<교보문고>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5222366
History
2023.05.03~2023.05.30 리디북스 단행본 최초 출간 및 10% 할인 이벤트
2023.06.02~2023.07.13 교보문고 단행본 2차 출간 및 희우 브랜드관 - 댓글 달면 500캐시 이벤트
2023.06.16 미스터블루, 북큐브, 알라딘, 예스24 단행본 출간
2023.05.16 봄툰 연재 오픈
2023.07.31 시리즈 단행본 출간
